다음은 2025년 6월 1일 방영된 MBC <스트레이트> 제299회 3부 “성장이 전면에…노동 쟁점은 충돌” 편의 방송 내용을 정당별·이슈별로 구조화하여 요약한 정리입니다.
① 방송 개요
- 방송명: MBC <스트레이트> 제299회 (3부)
- 방송일: 2025년 6월 1일 (일)
- 주제: 2025 대선 주요 후보들의 경제 성장 전략과 노동 정책 공약 비교
- 핵심 문제의식:
“성장은 외쳤지만, 노동자는 갈라섰다… 주 4.5일제, 노란봉투법, 중대재해법을 둘러싼 후보별 입장 차이”
② 대선 후보들의 ‘경제 성장’ 1호 공약 비교표

③ 노동시간 단축 공약과 주 4.5일제 논쟁
1) 현장 사례: 중소기업 자동문 제조업체
- 주 4일제 시행 사례
- 회의 축소 + 스마트팩토리 도입 → 생산량 유지 또는 증가
- 핵심은 현장직부터 먼저 도입한 것
- 직원 발언: “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늘었다, 고맙다”
2) 양당의 주 4.5일제 공약 비교

- 이준석 후보: 생산성 대책 없는 주 4.5일제 반대
- 권영국 후보: 노동시간 더 줄여 주 4일제 추진
④ 플랫폼·특수고용 노동자 관련 공약
1) 주제: "주 4.5일제는 남의 나라 이야기?"
- 사례: 택배기사 전성훈 씨 – 주 7일 배송으로 하루도 쉬지 못함
- 진단: 플랫폼 노동자·특수고용직은 노동법 바깥에 놓인 사각지대
2) 각 후보 입장
| 쟁점 | 이재명 | 김문수 | 권영국 | 이준석 |
| 특수고용직 보호 | 공약 포함 | 공약 포함 | 공약 포함 | - |
| 노란봉투법(하청 책임·파업 손배 제한) | 찬성 | 반대 (“민법과 충돌”) | 찬성 | 일부 찬성·일부 반대 |
| 중대재해처벌법 | 유지 | 수정 주장 (“처벌보다 예방”) | 유지 | - |
⑤ 핵심 논쟁: 중대재해법과 ‘산재 사망의 일상화’
- 현실:
- 시행 후 산업재해 사망자 수 3년 연속 감소
- 그러나 여전히 하루 평균 6명의 노동자가 사고로 사망
- 김문수 후보 주장:
- “사후 처벌보단 예방이 우선”
- 중대재해처벌법은 “악법”
- 방송 직후: SPC 공장에서 또다시 산재 사망 발생 → 제도 개선보다 강화 요구 확산
⑥ 결론 및 방송 제언
- 정치적 대립 요약:
- 경제 성장은 공통 화두
- 노동시간 단축 방식, 사각지대 보호, 산업재해 대책은 극명한 입장 차
- 방송 메시지:
- “노동 의제는 대선이 끝나도 계속될 갈등의 씨앗”
- “사회적 합의와 실효적 정책 실행이 필요하다”
💬 핵심 정리
“주 4.5일제는 누구를 위한 논의인가?”
“산재 사망이 일상인 현실에서 노동은 정치의 후순위인가?”
“성장만 앞세우는 공약은 노동 없는 번영일 뿐이다.”
출 처 : 성장이 전면에…노동 쟁점은 충돌 (3) - 스트레이트 299회 | 6/1 골라보는 스트레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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